Damhwa, since 2024 | 꽃을 닮은 마음을 전합니다
처음엔 그저 꽃을 만드는 일이었지만,조금씩 진심이 쌓이며 지금의 담화가 되었어요.꽃잎 하나하나에 마음을 담아,그 순간의 온기를 오래 간직하고 싶었죠.
꽃 한 송이에도 마음을 담고 싶다는 생각,그 다짐을 종이에 적으며 하루를 시작했던 어느 날의 기록.아직 어두운 새벽 공기를 마시며,오늘도 가장 예쁜 마음을 준비했어요.
한 송이 한 송이에 마음을 담아꽃을 정돈하고 다듬는 이 시간, 소소하지만 중요한 시작이죠.햇살이 스미는 작업대 위에서하루의 첫 마음을 꽃과 함께 피워냅니다.